HPS 레이저 보형물 ESWL 요실금 성형포 성기능

언론보도자료

 제   목 전립선비대증 수술-부산일보
 작 성 자 관리자
 조    회 336
 등 록 일 2014-07-18

                                                                                                      부산일보 2014-06-23

 

 

[전립선비대증 수술]

 

 

Q: 전립선 비대증으로 오랫동안 약물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고 싶은데 수술을 받은 지인들이 수술 후 요실금, 성기능 장애의 합병증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재발 가능성이 높다며 수술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전립선 비대증의 근본 치료법은 수술입니다. 그러나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해서 모두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환자에게만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 현상이 심하여 방광이나 신장이 이상해졌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을 때, 또 약물 치료를 계속 할 수 없거나 복용이 어려울 때에 주로 합니다.

 

수술은 과거 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이 많이 이뤄졌으나, 요즈음은 레이저 수술이 흔합니다. 레이저 수술은 비대한 조직을 태워 없애거나 조직을 도려내어 제거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합병증 우려와 효과 등을 고려하면 전립선 크기와 상태를 확인한 뒤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전립선비대증은 수술 후 합병증으로 요실금, 발기장애, 사정장애 등이 있을 수 있고, 재발도 우려됩니다. 수술 후 결과는 수술자의 수술능력과 사용하는 레이저에 따라서도 아주 다릅니다.

 

요즈음은 다행히 수술 후 사정장애 외 합병증이 거의 없어 레이저 수술이 가능한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은 뒤 수술을 받으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