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1998.09.05  
 첨부파일  

세계 성기능장애학회 최고 논문상 :동아대 정경우교수 수상
1)세계 성기능장애학회 최고 논문상 :동아대 정경우교수 수상 (1998년 9월 5일: 국제신문) 동아의대 비뇨기과 정 경우 교수가 지난 8월 24~28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제8차 세계성기능장애학회에서 최고 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했다. 세계성기능장애학회는 지난 78년 발족, 매 2년마다 개최되며 성기능장애분야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전문 단체. 이번에 정교수가 수상한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은 발기에 관한 생리 생화학 약리 해부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 발표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영예의 상이다. 정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로 흰쥐의 생식기 발기신경의 재생에 관한 것. 논문을 요약하면 흰쥐의 생식기 발기신경을 한쪽 또는 양쪽을 절단하여 재생여부를 연구했다. 한쪽만을 절단한 흰쥐의 발기신경은 6개월 후에 절단된 쪽의 신경이 재생됐으나 양쪽을 다 절단한 경우는 전혀 재생되지 않았다는 것. 정교수는 연구 결과 손상된 신경에서 신경이 재생되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쪽 신경에서 신경조직이 재생되어 회복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또 재생과정에서 인슐린양 등의 역할. 신경손상으로 발기부전이 된 환자의 치료제로 성장호르몬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등을 확인했다. 2)“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 세계학회서 수상 (1998년 9월 5일: 중앙일보) 동아의료원 비뇨기과 鄭慶佑교수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제8차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받았다. 수상논문은「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다. 3)「장 프랑소와...」논문상 수상 (1998년 9월 9일: 부산일보) 동아대병원 비뇨기과 정 경우 교수가 지난달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 ‘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최고 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하고 2천5백달러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상은 지금까지 미국인 4회, 캐나다 싱가포르 대만인이 1회씩 수상했으며 한국인은 정교수가 처음이다. 정 교수는 이 논문에서 흰쥐의 음경발기신경 절단과 재생 실험을 통해 삶의 음경발기 기전과 치료법을 밝혀냈다. 4)세계학회서 최고논문상 (1998년 10월 7일: 동아일보) 정경우(鄭慶佑)?동아대병원(비뇨기과) 부교수가 지난달 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제8회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최고 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금까지 미국인 4회, 캐나다 각각 1회 수상했으며, 한국에서도 수상했다. 鄭교수는 이 논문에서 흰쥐의 음경발기신경 절단과 재생 실험을 통해 사람의 음경발기 기전과 치료법을 밝혀냈다. 또 신경손상으로 발기부전이 된 환자에게 성장호르몬 투여가 토움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鄭부교수는 부상으로2천5백달러를 받았다. 5)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 수상 (1998년 10월 8일: 조선일보) 정경우(鄭慶佑) 동아대 의대 교수(비뇨기과)는 최근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 주는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발기에 관한 생리-생화학-약리-해부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학자에서 주어지는 상이다. 정 교수는 「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