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199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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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학회서 최고논문상
정경우(鄭慶佑)&#8228동아대병원(비뇨기과) 부교수가 지난달 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제8회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최고 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금까지 미국인 4회, 캐나다 각각 1회 수상했으며, 한국에서도 수상했다. 鄭교수는 이 논문에서 흰쥐의 음경발기신경 절단과 재생 실험을 통해 사람의 음경발기 기전과 치료법을 밝혀냈다. 또 신경손상으로 발기부전이 된 환자에게 성장호르몬 투여가 토움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鄭부교수는 부상으로2천5백달러를 받았다. (1998년 10월 7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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