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199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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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프랑소와...」논문상 수상
동아대병원 비뇨기과 정 경우 교수가 지난달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 ‘음경발기신경 재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최고 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하고 2천5백달러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상은 지금까지 미국인 4회, 캐나다 싱가포르 대만인이 1회씩 수상했으며 한국인은 정교수가 처음이다. 정 교수는 이 논문에서 흰쥐의 음경발기신경 절단과 재생 실험을 통해 삶의 음경발기 기전과 치료법을 밝혀냈다. (1998년 9월 9일: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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