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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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1회 BMU 심포지움’
1) 23일 ‘1회 BMU 심포지움’ (2001년 11월 15일: 의학신문) 남성의학의 선진화를 열어온 동아의대 비뇨기과학 정 경우 교수가 국민의료와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서면 메디컬센터 6층에 최신 인텔리전트시설과 첨단장비를 도입, 설치한 ‘부산 메디컬 비뇨기과’ 개원에 앞서 지역사회 의료원들과 선진의학 지식공유차원의 제1회 BMU심포지움을 오는 23일(금)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개최한다. 남성의학 국내 석학을 총망라한 연자를 초빙하여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여는 정 경우 원장은 “의학분업시대 개원가의 영세성탈피의 충동적 자극을 촉진시킴은 물론 전문성을 최고로 살려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마케팅전략을 자신 있게 소개하게 됐다”면서 관심있는 의료인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서면메디컬센터 비뇨기과의원’은 지난 98년 세계 성기능장애학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국위를 선양한 바 있는 정 경우 교수와 동의의료원 비뇨기과 최은호 과장이 공동오픈 한다. 심포지움의 발표연제는 다음과 같다. ◇전립선비대증(좌장: 윤진한 동아의대 교수) ▲새로운 이해(정문기 부산의대 교수) ▲약물치료법(김세웅 가톨릭의대 교수) ▲비침습적 치료법(조인래 인제의대 교수) ◇발기부전(좌장: 최형기 연세의대 교수) ▲세계보건기구의 최신경향(김영찬 분당재생병원 비뇨기과 과장) ▲예방할수 있는 약물은 없는가?(백재승 서울의대 교수) ▲간편한 치료법(정우식 이화의대 교수) ▲새로운 경구약 유프리마(안태영 울산의대 교수) ▲안전한 비아그라처방(정 경우 원장) ◇사정장애(좌장: 김세철 중앙의대 교수) ▲조루증의 실체(김제종 고려의대 교수) ▲조루증의 진단에 따른 치료법(박남철 부산의대 교수) ▲조루증의 실체와 치료법(이성원 성균관의대 교수) ▲혈정액증의 실체와 치료법(서주태 성균관의대 교수)등이다. 2)남성 비뇨기질환 최신 동향 한자리 (2001년 11월 19일: 부산일보) 전국 규모의 남성 비뇨기 관련 심포지엄이 오는 23일 오후 6새 30분 호텔 롯데부산 2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 최근 문을 연 전문의료빌딩인 부산 서면 메디칼센터의 개원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눈 ‘부산 메디칼 유로(정 경우 비뇨기과 원장)’가 주최한 학술대회로, 남성 비뇨기 관련 세계적 최신 동향와 치료법 등이 소개될 전망이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정원장과 부산대병원 정문기 교수, 박남철 교수 등 부산지역 전문의는 물론 서울대병원 백재승 교수, 고려대병원 김제종 교수, 울산의대 중앙병원 안태영 교수, 성균관대 삼성병원 이성원 교수 등 국내 남성 비뇨기 관련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립선 비대증과 발기부전, 사정장애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이 이어진다. 전립선 비대증은 약물치료와 비침습적 치료법, 발기부전은 세계보건기구의 최신동향, 예방약물, 새로운 경구약 뉴프리마, 비아그라 처방법 등이며 조루증/지루증/혈증액증의 실체와 치료법 등에 대해서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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