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200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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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비뇨기질환 최신동향 한자리
전국 규모의 남성 비뇨기 관련 심포지엄이 오는 23일 오후6시30분 호텔 롯데부산 2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 최근 문을 연 전문의료빌딩인 부산 서면 메디칼센터의 개원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부산 메디칼 유로(정경우 비뇨기과 원장)'가 주최한 학술대회로, 남성 비뇨기 관련 세계적 최신 동향과 치료법 등이 소개될 전망이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정원장과 부산대병원 정문기 교수, 박남철 교수 등 부산지역 전문의는 물론 서울대병원 백재승 교수, 고려대병원 김제종 교수, 울산의대 중앙병원 안태영 교수, 성균관대 삼성병원 이성원 교수 등 국내 남성 비뇨기 관련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립선 비대증과 발기부전, 사정장애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이 이어진다. 전립선 비대증은 약물치료와 비침습적 치료법, 발기부전은 세계보건기구의 최신동향, 예방약물, 새로운 경구약 뉴프리마, 비아그라 처방법 등이며 조루증/지루증/혈증액증의 실체와 치료법 등에 대해서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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