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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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 장애, 음경보형물 수술로 해결
심리적 요인과 육체적 장애로 발병 정경우 원장은 배뇨장애질환 중 성기능 장애의 치료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발기부전, 조루증, 갱년기 장애로 올수 있는 성기능장애는 우리나라 40-50대, 그리고 노년층으로 갈수록 50% 이상이 장애를 느끼고 그 중 10%정도는 병원에서 치료해야하는 환자들인 만큼 그 수도 날로 증대되고 있다. 정 경우 원장은 “사회가 급변하면서 환경,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 다양한 변인들로 인해 성기능장애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심리적 요인으로만 치부했지만 점차 기질적 발기부전 즉 육체적 장애로 인해 발병되는 경우가 속속히 나타나고 있다. 초기에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성기능 장애를 소개한다. 성기능장애의 치료법은 1991년부터 현재까지 발기부전 환자의 마지막 치료법인 음경보형물수술을 많은 환자에게 시술해 우수한 결과를 얻어냈다. 음경보형물수술은 음경의 내부에 기계장치인 보형물을 삽입, 인위적으로 발기를 시키는 수술법이다. 발기와 수축이 마음대로 조절되고 수술후 성욕이나 성감, 사정능력 등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이러한 수술법으로 정 경우 원장은 지난 2001년 세계 제일의 음경보형물 제조회사인 미국 AMS(American Medical Systems)사에 의해 음경보형물 수술 우수 시술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 경우 원장은 “성기능장애는 더 이상 수치스러운 게 아니다.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생활 속 질환이다. 그런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성기능 장애에 대한 정의와 수술법을 소개한다. 한편 정ㅇ 경우 원장은 11년 동안 동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이러한 성기능장애에 대한 논문과 학술발표를 함으로서 배뇨장애질환, 즉 전립선비대증과 성기능 장애에 관한한 국재 몇 명의 명의로 잘 알려져 있다. 1986년부터 남성의학에 관해 연구를 시작해 각종 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고 또한 지난 1998년 제8차 세계성기능장애학회 최고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수상했고 또한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국내외 총 14개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학병원 교수로서 비뇨기과 전문병원을 개원해 관계자들의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하며 새로운 병원의 모델링을 제시하고 있다. “비뇨기과가 최근 15년 동안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과 도약을 이루어냈다. 선진 유럽에서는 비뇨기과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으며 일반 외과처럼 규모가 크다. 현대 사회에서 비뇨기과의 다양한 진료 내용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과 희망을 주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더 이상 음지의 곳이 아니다. 남녀의 성병, 남성의 고민인 성기능 장애, 신장이나 방광에 이상이 있는 남녀, 여러 가지 전립선 질환, 고환이나 음경의 외성기 질환, 불임 그리고 선천성 소아비뇨기 질환 등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은 이제 당당하게 비뇨기과 문을 두드릴 필요가 있다.”며 정경우 원장은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리는 비뇨기과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떳떳이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며 가족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면 또한 다양한 비뇨기과 질환이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지금 당장 병원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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