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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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명사전에 등재
부산일보 2007년 11월 6일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정 경우 원장 ‘그랜드 슬래머’ 정경우(사진) 스마일 비뇨기과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잇따라 이름이 오르면서 그랜드슬래머가 됐다. 정 원장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 선정된데 이어 최근 미국인명연구소(ABI)에도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후에는 '후즈후 인 더 월드', IBC에는 '2007년 남성학 톱 100', ABI에서는 '21세기 그레이트 마인드' 편에 올랐다. 정 원장은 부산에서 남성의학 연구를 시작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에서 성기능장애 연구분야의 세계 1인자인 톰 F 루 교수와 함께 다양한 논문을 발표했다. 1993년에는 아·태 성기능장애학회에서 임상부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에는 음경해면체 신경손상 후 신경재생에 관여하는 성장인자를 밝혀내 세계성기능장애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받았다. 또 전립선 비대증의 최신 수술법인 KTP 레이저수술을 아시아에서 시술했으며 2003년 아시아의 KTP레이저 수술교육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선천성 음경만곡증 교정수술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했으며 특히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음경보형물 수술 을하며, 정 원장은 부산의대를 졸업한 후 동아대병원 비뇨기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남성학회와 전립선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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